POCKET 점주 안내재고를 떠안지
않아도 됩니다
우리 매장 단골에게만 여는 공동구매.
팔린 만큼만 발주가 나갑니다.
물건이 없어서가 아니라,
떠안는 게 무서운 겁니다
사장님들을 만나면 늘 같은 세 마디를 들어요. 하나씩 답할게요.
“안 팔리면 그 재고가 고스란히 제 손해입니다.”
먼저 떼어 오지 않아요. 고객이 결제한 뒤에 발주가 나가요. 팔린 만큼만 매입하니 창고에 쌓일 물건이 없어요.
고객 결제→팔린 만큼만 발주→떠안는 재고 없음
“단골이 온라인으로 빠져나가면 매장 매출이 줄지 않나요.”
포켓은 사장님이 승인한 우리 매장 고객만 들어오는 폐쇄몰이에요. 검색해서 들어올 수 없고, 수령도 매장에서 하는 경우가 많아 오히려 방문이 한 번 더 생겨요.
포털 검색→🚫 우리 매장 몰은 안 나옴
매장 수령→매장 재방문
“장사하면서 온라인까지 관리할 시간이 없습니다.”
상품을 만들지 않아요 — 소싱 마켓에서 고르기만 하면 돼요. 상세 정보·이미지는 공급사가 채워 두고, 정산·계산은 본사가 해요.
소싱 마켓에서 선택→우리 매장에 진열→정산은 본사가
고정비 없이, 팔릴 때만
매달 나가는 돈을 받지 않아요. 대신 상품이 팔릴 때 판매 수수료가 붙어요 — 사장님이 파셨을 때만 본사도 수익이 생기는 구조예요.
입점비없음가입할 때 내는 돈이 없어요
월 이용료0원입점비·광고비도 없어요
광고비없음노출을 사기 위해 낼 돈이 없어요
그럼 내 수익은 어떻게 정해지나요소싱 마켓에는 상품마다 매입가가 적혀 있어요. 사장님이 파실 가격을 정하면 판매가에서 매입가와 판매 수수료를 뺀 나머지가 그대로 사장님 몫이에요. 판매 수수료는 결제액의 8%이고 카드 수수료가 그 안에 포함돼요 — 카드사에 따로 내는 돈이 없어요.
판매가−매입가−판매 수수료 8%→내 수익
진열 전에 상품마다 예상 수익이 화면에 먼저 보여요 — 계산해 보고 거는 방식이에요. 월 이용료는 0원이에요. 판매가는 본사 적정가를 기본으로 보여 드리지만 실제 가격은 사장님이 정해요 (손익분기 아래로만 막고, 권장소비자가를 넘기면 경고만 드려요).
입점에서 정산까지, 다섯 단계
- 1
입점 신청카카오로 신청 — 사업자등록증만 있으면 3분이면 끝나요
- 2
매장 코드·QR우리 매장 전용 코드와 계산대에 붙일 QR이 발급돼요
- 3
단골 초대·승인코드를 본 단골이 가입 신청하면 사장님이 승인해요 — 승인 전엔 아무것도 안 보여요
- 4
진열소싱 마켓에서 팔고 싶은 상품을 골라 우리 매장에 걸어요
- 5
정산판매분은 월 단위로 정산 — 사장님이 계산할 것은 없어요
먼저 밝힙니다
이유를 밝히는 서비스가 자기 조건을 숨기면 앞뒤가 맞지 않아요. 불리한 조건도 그대로 적어요.
- —정산은 월 단위 일괄 지급이에요 — 일·주 단위 정산은 없어요.
- —판매 수수료 8%가 결제액 기준으로 붙어요 — 카드 수수료가 이 안에 포함돼 따로 내는 건 없어요.
- —내가 등록한 상품을 내 매장에서 직접 팔면 소싱 수수료가 붙지 않아요 — 다른 매장이 가져다 팔 때만 매입가에 소싱 수수료 10%가 얹혀요 (내 실수령가는 그대로).
- —수수료율은 운영 정책에 따라 조정될 수 있어요 — 바뀌면 포털에 공지하고 나서 적용하고, 이미 들어온 주문은 주문 때 요율로 정산해요.
- —진열할 상품은 소싱 마켓에 올라온 것 중에서 고르는 방식이에요 — 원하는 상품을 지정해 들여올 수는 없어요.
- —고객 승인은 사장님 몫이에요 — 승인하지 않으면 그 고객은 상품도 가격도 볼 수 없어요.
- —본사 입점 승인 전에는 포털 로그인이 제한돼요.
- —수수료·정산 조건은 파트너 입점 약관에 조문으로 적어 두었어요 — 요율이 바뀌면 7일 전에 알려요.
동네 사장님이 직접 고르고
단골에게 챙겨주는 곳입니다
점주 입점 신청하기신청은 3분이면 끝나요 · 본사 승인 후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물건을 공급하는 쪽이신가요? 공급사 안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