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CKET 로고POCKET 공급사 안내

가격이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검색에 잡히지 않는 폐쇄몰이라,
재고를 움직여도 정가는 그대로입니다.

0원입점비
0원광고비
0건반품

싸게 넘기는 게 무서운 게 아니라,
넘긴 사실이 새는 게 무섭습니다

공급사를 만나면 늘 같은 세 마디를 들어요. 하나씩 답할게요.

최저가가 검색에 박히면 정가 판매가 죽고, 기존 거래처가 전화합니다.

포털 검색🚫 검색 결과 없음
점주 승인승인 고객만 열람

포켓은 검색에 노출되지 않아요. 점주 승인 전에는 상품도 가격도 화면에 그려지지 않아요. 홍보 문구에 가격이 들어가지 않고, 소식지는 가격 표기가 감지되면 발송이 막혀요.

매장 한 곳 한 곳 찾아다니며 설명할 인력이 없습니다.

등록 1번
🏪🏪🏪🏪🏪🏪🏪🏪🏪🏪

한 번 등록하면 전 매장 소싱 마켓에 자동 노출돼요. 점주가 직접 골라 진열하고, 매장별 실적은 대시보드에 숫자로 남아요.

보냈다가 안 팔리면 그대로 돌아옵니다.

고객 결제팔린 만큼만 발주반품 없음

참여가 곧 결제예요. 무산이 없고 팔린 만큼만 발주가 들어와요. 본사가 하루 단위로 묶어 발주서 한 장으로 보내요.

내 재고는 어디에 해당할까요

포켓은 싼 이유를 밝힌 상품만 등록돼요. 사정을 고르면 소비자에게 어떻게 보이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남은 물건만 받는 게 아니에요 — 규격 외 농산물, 산지직송, 신제품 소개가까지 열려 있어요.

소비자에게는 이렇게 보여요
규격 외 과일 샘플샘플
산지 사과 2kg00,000원
크기·모양 규격 외

크기나 모양이 규격에서 벗어났을 뿐, 맛과 품질은 같습니다.

구매하기

필수실물 사진 + 산지 표기 — 소비자가 크기를 가늠할 수 있어야 합니다

등록 시 필요한 것: 산지 주소 · 크기를 가늠할 수 있는 실물 사진

얼마가 남는지 먼저 계산해보세요

등록할 때 정하는 건 판매가와 실수령가(내가 받을 금액) 두 가지뿐이에요. 입력한 실수령가가 그대로 정산돼요 — %도 계산도 없어요.

판매가 (원)
실수령가 (원)
예상 수량 (개)
1개 팔릴 때마다 내 실수령7,000원
100개 완판 시 700,000원
본사 공급 수수료700원실수령가의 10%
판매 매장 몫1,500원판매가 − 매입가 − 판매 수수료
내 실수령7,000원입력한 금액 그대로

월 이용료 0원·입점비·광고비 0원 — 소싱 수수료는 실수령가의 10%, 판매 수수료(결제액의 8%, 카드수수료 포함)는 판매 매장 몫에서 차감돼요. 수수료율은 운영 정책에 따라 변경될 수 있어요. 정산은 월 1회 일괄 지급돼요.

등록에서 정산까지, 다섯 단계

  1. 1
    등록엑셀로 100개까지 일괄 등록 — 이유 코드와 증빙만 채우면 끝
  2. 2
    노출전 매장 소싱 마켓에 자동 노출 — 점주가 골라 진열
  3. 3
    발주팔린 만큼만, 하루 한 장 통합 발주서로
  4. 4
    출고송장 등록 — 발주 후 3일 안에 출고
  5. 5
    정산월 단위 일괄 지급 — 수수료 외 추가 차감 없음

먼저 밝힙니다

이유를 밝히는 서비스가 자기 조건을 숨기면 앞뒤가 맞지 않아요. 불리한 조건도 그대로 적어요.

  • 정산은 월 단위 일괄 지급이에요 — 일·주 단위 정산은 없어요.
  • 내 상품이 매장에서 팔릴 때 소싱 수수료가 매장 매입가에 더해져 나가요 — 내 실수령가는 등록할 때 적은 그대로예요. 조문은 파트너 입점 약관에 있어요.
  • 진열 매장은 점주가 소싱 마켓에서 선택해요 — 공급사가 고를 수 없어요.
  • 발주 후 3일이 지나면 지연 관리가 시작돼요.
  • 본사 입점 승인 전에는 로그인이 제한되고, 등록 상품도 카탈로그 검수를 거쳐요.
  • R13(특수 재고)에는 식품·화장품·유아용품을 등록할 수 없어요 — 예외 없어요.

싸게 파는 곳이 아니라,
싼 이유를 말하는 곳입니다

공급사 입점 신청하기

신청은 3분이면 끝나요 · 본사 승인 후 바로 등록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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