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에 잡히지 않는 폐쇄몰이라,
재고를 움직여도 정가는 그대로입니다.
공급사를 만나면 늘 같은 세 마디를 들어요. 하나씩 답할게요.
“최저가가 검색에 박히면 정가 판매가 죽고, 기존 거래처가 전화합니다.”
포켓은 검색에 노출되지 않아요. 점주 승인 전에는 상품도 가격도 화면에 그려지지 않아요. 홍보 문구에 가격이 들어가지 않고, 소식지는 가격 표기가 감지되면 발송이 막혀요.
“매장 한 곳 한 곳 찾아다니며 설명할 인력이 없습니다.”
한 번 등록하면 전 매장 소싱 마켓에 자동 노출돼요. 점주가 직접 골라 진열하고, 매장별 실적은 대시보드에 숫자로 남아요.
“보냈다가 안 팔리면 그대로 돌아옵니다.”
참여가 곧 결제예요. 무산이 없고 팔린 만큼만 발주가 들어와요. 본사가 하루 단위로 묶어 발주서 한 장으로 보내요.
포켓은 싼 이유를 밝힌 상품만 등록돼요. 사정을 고르면 소비자에게 어떻게 보이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남은 물건만 받는 게 아니에요 — 규격 외 농산물, 산지직송, 신제품 소개가까지 열려 있어요.
샘플크기나 모양이 규격에서 벗어났을 뿐, 맛과 품질은 같습니다.
필수실물 사진 + 산지 표기 — 소비자가 크기를 가늠할 수 있어야 합니다
등록 시 필요한 것: 산지 주소 · 크기를 가늠할 수 있는 실물 사진
등록할 때 정하는 건 판매가와 실수령가(내가 받을 금액) 두 가지뿐이에요. 입력한 실수령가가 그대로 정산돼요 — %도 계산도 없어요.
월 이용료 0원·입점비·광고비 0원 — 소싱 수수료는 실수령가의 10%, 판매 수수료(결제액의 8%, 카드수수료 포함)는 판매 매장 몫에서 차감돼요. 수수료율은 운영 정책에 따라 변경될 수 있어요. 정산은 월 1회 일괄 지급돼요.
이유를 밝히는 서비스가 자기 조건을 숨기면 앞뒤가 맞지 않아요. 불리한 조건도 그대로 적어요.
싸게 파는 곳이 아니라,
싼 이유를 말하는 곳입니다
신청은 3분이면 끝나요 · 본사 승인 후 바로 등록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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